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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 돌봄 수당 신청 방법, 매월 1~15일 온라인 접수로 월 30만 원 받기

공제선 긋는 너구리 ·

손주 돌봄 수당 신청은 서울 기준으로 매월 1일부터 15일까지 탄생육아 몽땅정보통에서 온라인으로 합니다. 24~36개월 영아를 키우는 중위소득 150% 이하 양육공백 가정이 대상이며, 영아 1명이면 월 30만 원이 나옵니다. 지역마다 기준이 달라 서울시 안내를 중심으로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손주를 돌보며 노는 할머니, 손주 돌봄 수당 대상
사진: Pexels / Pixabay

조부모뿐 아니라 아이 기준 4촌 이내 친인척, 즉 삼촌·이모·고모도 아이를 맡아 주면 조력자가 될 수 있습니다. 다른 시·도에 사는 친인척이어도 실제로 아이를 보살핀다면 가능합니다. 다만 자동으로 들어오는 돈이 아니라 직접 접수해야 합니다.

지원 금액과 조건 한눈에 보기

영아 수월 지원액
1명30만 원
2명45만 원
3명60만 원

친인척이 월 40시간 이상 아이를 보살펴야 지급됩니다. 친인척 대신 서울시 지정 민간 서비스를 쓰는 방식도 있는데, 이때는 월 20~40시간 이용 시간에 비례해 지원받습니다. 두 방식은 함께 쓰지 못하고 하나만 고릅니다.

우리 집이 대상인지 확인하는 네 가지

  • 거주: 아이와 부모 중 한 명이 주민등록상 서울시에 살고, 아이와 부 또는 모의 주소가 같아야 합니다.
  • 아이 나이: 24개월부터 36개월 이하입니다. 접수는 23개월부터 미리 할 수 있습니다.
  • 소득: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입니다. 2026년 월평균 소득은 3인 이하 803만 9천 원, 4인 974만 3천 원, 5인 1,133만 6천 원이 상한이고, 맞벌이는 부부 합산소득에서 25%를 줄여 계산합니다.
  • 양육공백: 맞벌이, 한부모, 다자녀 등 부모가 아이를 직접 보기 어려운 사정이 있어야 합니다.

서울 기준 자격을 더 자세히 보고 싶다면 서울 기준 대상 확인 방법 글을 함께 보세요.

서류와 노트북으로 소득 기준을 확인하는 부부

소득 확인이 가장 헷갈리는 부분입니다. 건강보험료와 가구 구성으로 판단되므로 직접 계산하기보다 손주 돌봄 수당 신청 전에 아래 순서처럼 공식 자격 판정부터 받는 편이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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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순서 4단계

  1. 자격 판정: 복지로 > 서비스 신청 > 복지급여신청 > (영유아) 아이돌봄서비스(시간제)에서 온라인으로 하거나 동 주민센터를 방문합니다. 결과 통보까지 1주일 안팎 걸립니다.
  2. 결과 확인: 시간제 가~다형으로 나오면 중위소득 150% 이하라는 뜻이므로 다음 단계로 갑니다.
  3. 온라인 접수: 매월 1~15일에 탄생육아 몽땅정보통에서 접수합니다.
  4. 지급: 아이를 보살핀 시간이 월 40시간 이상으로 확인되면 지원금이 지급됩니다.
노트북으로 온라인 접수를 하는 중년 여성, 신청 순서

판정에 일주일쯤 걸리니 15일 직전에 시작하면 그달 접수를 놓칩니다. 이 방법으로 하려면 미리 달 초 이전에 판정부터 받아 두세요. 손주 돌봄 수당 신청 중 막히는 부분은 거주지 구청 여성보육 담당 부서나 동 주민센터에 물으면 됩니다.

놓치기 쉬운 주의점

  • 같은 달에 정부 아이돌봄서비스를 이용한 사실이 확인되면 그달 친인척형 지원은 받지 못합니다.
  • 접수 창구는 매월 15일에 닫힙니다. 손주 돌봄 수당 신청 기한을 넘기면 다음 달 1일을 기다려야 합니다.
  • 활동 내용 확인에 필요한 서류나 교육 이수 여부는 접수 화면 안내문에서 꼭 확인하세요.
  • 소득 상한과 지원액은 해마다 바뀔 수 있으니 접수 전 서울시 공지를 한 번 더 봐야 합니다.
자격 판정을 먼저 받고, 매월 1~15일 안에 몽땅정보통에서 접수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손주에게 책을 읽어 주는 할아버지

서류를 모을 때는 주민등록 주소, 아이와 친인척의 관계, 부모의 맞벌이 여부를 보여 줄 자료를 미리 확인해 두면 편합니다. 정확한 목록은 시기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손주 돌봄 수당 대상 확인 방법, 서울 기준 자격과 신청 순서

서울 밖에 산다면

이 제도는 지자체별로 따로 운영됩니다. 제주는 2026년 1월부터 24~47개월 아이를 보살피는 조부모에게 월 30만·45만·60만 원을 주며,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접수하고 사전 교육 4시간을 이수해야 합니다. 경남은 2025년 기준 24~35개월 아이에 월 20만 원이었고 매달 1~15일에 행정복지센터로 접수했습니다.

서울 밖에서 손주 돌봄 수당 신청을 하려면 시·군·구마다 연령, 금액, 접수처가 다르니 거주지 누리집이나 주민센터에서 올해 기준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지역별 월 지원액(영아 1명)

  • 서울30만원
  • 제주30만원
  • 경남(2025)20만원

지자체별 기준 상이

이사 계획이 있다면 주민등록 이전 시점에 따라 대상 여부가 바뀔 수 있으니 접수 전에 담당 부서와 상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조부모가 다른 지역에 살아도 되나요?

서울형은 아이와 부모 중 한 명만 서울에 살면 되고, 조력자는 다른 시·도에 살아도 실제로 아이를 보살피면 참여할 수 있습니다.

맞벌이가 아니면 받을 수 없나요?

맞벌이만 해당하지 않고 한부모, 다자녀 등 양육공백이 있으면 됩니다. 손주 돌봄 수당 신청 전에 우리 집 사정이 양육공백에 맞는지 담당자에게 확인하세요.

15일이 지나 접수하면 어떻게 되나요?

그달 접수는 닫히므로 다음 달 1일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

월 20시간만 보살펴도 되나요?

친인척형은 월 40시간 이상이어야 합니다. 20시간 기준은 민간 서비스 이용에 해당하니 헷갈리지 마세요.

참고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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